읽기 전 한줄 요약 : 환율이 오르내리면서 사실상 미국 주식은 폭망?!

25년도 12월의 마지막 날 포스팅을 하고 한참이 지났다.

 

개인적인 일이 진짜로 많아서 현생 살기 바빴다.

종목 손익률 평균단가 | 현재가 보유 수량 주당 배당금 배당 수익 (예상/실현)
중외제약2우B 9.21% 41,125 / 45,000 10 650 -
포스코인터내셔널 6.12% 49,280 / 52,400 10 1,000 / 1,480 14,800
유한양행우 3.51% 67,688 / 70,200 8 610 -
중외제약우 -12.63% 25,589 / 22,400 18 675 -
삼성전자 -20.43% 323,000 / 257,000 1 374 (?) -
일월지엠엘 -64.24% 6,393 / 2,290 34 250 8,500

 

국내 주식 잔고는 위와 같다.

 

올해는 사고 팔고를 조금 해서 연초 배당금이 이래저래 자잘하게 있었다.

 

1. 일월지엠엘 : 8,500원

2. 중외제약 : 8,100원

3. 현대차 : 12,500원

 

해외주식에서도 퍼스트에너지, 듀크에너지, 시스코시스템, 엑슨모빌, 알파벳A, 엔비디아, 에어 프로덕츠 앤드, QQQI 등 자잘하게 있던 상황이다.

 

그건 그렇고, 연초부터 시작된 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강세로 내 투자심리는 급격히 흔들렸었다.

 

왜냐하면 위에 내 잔고는 이미 다른 주식들에 박혀있는데, 빼고 삼성전자로 올라타기엔 무서웠기 때문이다.

 

그러다가...정찰병을 보낸게 내 패착이다.

 

다행하게도 1주라서 그만이지 솔직히 좀 큰일 날 뻔했다.

 

종목 손익율 평균 단가 | 현재가 보유 수량 배당금 배당 수익 (연예상)
 SCHD 7.77% 귀찮음 12 귀찮음 귀찮음
에어프러덕츠앤드 6.80% 귀찮음 1 귀찮음 귀찮음
아처대니얼스미들렌 1.64% 귀찮음 6 귀찮음 귀찮음
QQQI 1.73% 귀찮음 5 귀찮음 귀찮음
엔비디아 0.18% 귀찮음 2 귀찮음 귀찮음
퍼스트 에너지 -2.34% 귀찮음 4 귀찮음 귀찮음

 

미국 주식 상황은 위와 같다.

 

SCHD랑 QQQI는 커브드콜인가 해서, 상승장일때는 조금 가져가고, 하락장일때는 조금 떨어지는 친구들이라고 한다.

 

배당으로 유명하다고 하는데, 사실 QQQI는 매달 0.6달러 정도 (당연히 장이 안좋으면 덜 나오거나 안나오지 않을까 싶은디) SCHD는 분기당 0.2 달러 정도 나오는거 같다.

 

국내 주식을 살때도 솔직히 어느정도 배당금 수익도 바라보고 들어가는데, 배당금을 1,000원을 줘도 주가가 1,000원이 떨어지면 플러스 마이너스 하면 같은데다가 사실은 배당금에는 세금도 떼가니까 적자다.

 

나는 SCHD가 스레드나 인터넷에서 열심히 바이럴되다보니 한번 담아봤는데, 다행이 순천향대라고 별명으로 불리는 SCHD는 조금 올라줬다.

 

10 ~ 15% 쯤되면 털고 싶어서 기다리는 중.

 

말고 올해에는 기후변화가 좀 있다고 해서 아처대니얼스 미들렌을 구입을 해봤고, 에어프로덕츠 앤드는 미국에 반도체 공장을 짓다보면 특수 기체들이 좀 팔릴까 싶어서 담아봤다.

 

나는 올해 해외 주식에서 양도 소득 합계가 1,085,159원으로 집계가 된다.

 

지금 추정자산은 미국 주식 3,038,964원으로 사실 평가수익은 마이너스이다.

 

남은 자산의 상승으로 250만원 양도 소득을 꽉채워봤으면 좋겠지만 역시 힘들 것 같다.

 

이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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